서울대 동문 합창단, 삼익 홀이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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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서울대 총동창회 후원단체인 서울대학교 동문합창단이 삼익홀에서 매주 모여 연습을 갖기로 했다. 그동안 유랑생활(?) 을 하던 합창단에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이자 문리대 동창회장이 선뜻 장소 제공을 해 줬다. 이 같은 결정은 합창단 유순형 단장 (심리.79) 이 지난 20년 12월 김종섭회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확정 됐다. 논현동 삼익악기 본사 안에 있는 삼익 홀은 우수한 음악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음악인에게는 꿈의 장소로 불린다. 김회장은 서울대 합창단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서울대 이름에 걸맞는 수준 높은 합창단이 될 것도 아울러 주문했다. &nbsp;&nbsp;&nbs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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