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캠퍼스 정문 걷는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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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1-01-26

예전에 농담삼아 '공산당' 약자라고 불렀던 '샤' 글자 모양의 정문 상징물. 관악 캠퍼스는 서울대의 상징인 정문주변을 정비해서 보행자도로와 차량도로를 분리하기로 했다. 3월에 착공해 8월에 중공예정이다. 그동안 서울대의 상징이 된 '샤' 구조물 아래로는  하루 1만 5천여대의 차량이 드나드는 '교통구조물'이 됐다는 것이다. 올 가을 부터는 모교를 방문해서 '샤' 구조물 아래에서  편안하게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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